The Heartade Space

life as a continuous loop of building and breaking

이 글은 리팩터링 2판 스터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
리팩터링 2판 스터디의 두 번째 글입니다. 책을 순서대로 읽기보다 관심도 순서대로(그래야 중간에 때려치더라도 제가 관심있는 부분을 최대한 많이 정리해 놓을 수 있죠!) 매번 한 챕터씩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.

그리고 생각보다 엄청나게 분량이 많더라고요! 여기에는 간단히 각 리팩터링 기법의 절차와 요점만 요약해 놓았지만, 책에서 설명해 주는 방대한 예시 없이 이 내용만 읽어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책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책을 읽고 나서 나중에 필요한 기법만 찾아볼 때는 이 정리가 유용할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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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서 리팩터링(Refactoring; 마틴 파울러 지음, 남기혁 옮김) 2판 스터디를 진행하면서, 새로 배우는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습니다. 이 글에 책의 전체 목차를 옮기고, 한 챕터를 정리할 때마다 링크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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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는 매주 얼마나 멀쩡히 살았는지 간단히 정리하는 포스트를 올려 보기로 했어요. 작심삼일이 될지도 모르겠지만, 여기 올해의 첫 주간 점검을 준비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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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MySQL 에 뷰(View)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? 대충 다른 테이블의 값을 참조해서 가상의 테이블 같은 걸 만들어 주는 기능입니다. 그런데 혹시 뷰가 색인(인덱싱)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고 계셨나요? 오늘 저는 그걸 몰라서 멀쩡한 테이블을 놔두고 뷰에 쿼리를 넣는 코드를 (보기 더 깔끔하다는 이유로) 만들었다가 쿼리 한 번에 2분이 걸리는 광경을 목도하고 말았습니다.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하세요.

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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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드라이버 세트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 상자를 떨어뜨려서 박살났는데, 예전의 나라면 하지 않았을 생각 – 무려 드라이버 세트를 통째로 새로 사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해 버리고 말았다. 옛날이라면 자연히 순간접착제를 꺼냈을 일인데, 어쩌다가 내가 변해 버린 걸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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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리팩터링 2판 스터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
회사에서 마틴 파울러의 #리팩터링 2판을 읽으며 함께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 한 챕터를 공부할 때마다 간단한 요약을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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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중에 글로 정리하도록 하고... 일단은 참고할 만한 링크만 모아 놓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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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가 밝아 버렸습니다. 정확히는 밝았다가 벌써 밤이 되어 버렸습니다. 작년은 너무 아무렇게나 지나가 버려서 올해는 조금 정신을 차리고 살아 보겠다고 다짐하고 있었는데, 오늘도 아무렇게나 지나가 버려서 밤 늦게 새해 목표를 급조하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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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달에 GalaxyGate에 호스팅하고 있던 서버를 Vultr로 이전했는데, 한동안 프로필 페이지를 404 상태로 방치해 두고 있다가 급하게 새로 만들어 넣었습니다.

급조된 프로필 페이지는 heartade.dev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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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ginx 설정 파일에서 정적 파일 불러오기 경로를 이전 서버의 경로로 놔두는 바람에 403 오류가 뜨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.

요즘 우분투에서는 home/{username} 경로를 다른 사용자는 접근할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? 정적 파일 경로에 chown -R :www-data ./static도 해 보고 chmod -R 755 ./static도 해 봤는데 nginxwww-data 유저가 접근을 못 하더라고요. 어떻게 고치는지는 몰라서 그냥 정적 파일을 전부 var/www로 옮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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