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fe as a continuous loop of building and breaking
올해의 두 번째 주간 점검입니다. 작심삼일은 아니고 작심15일 정도 되었네요!
누에바 트로바 음악의 거장인 실비오 로드리게스의 곡입니다. 그냥 좋아하는 노래라서 가사를 번역해 보기로 했습니다. 듣고 오시면 좋고 아님 말구.
이 글은 리팩터링 2판 스터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리팩터링 2판 스터디의 두 번째 글입니다. 책을 순서대로 읽기보다 관심도 순서대로(그래야 중간에 때려치더라도 제가 관심있는 부분을 최대한 많이 정리해 놓을 수 있죠!) 매번 한 챕터씩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.
그리고 생각보다 엄청나게 분량이 많더라고요! 여기에는 간단히 각 리팩터링 기법의 절차와 요점만 요약해 놓았지만, 책에서 설명해 주는 방대한 예시 없이 이 내용만 읽어서는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책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. 책을 읽고 나서 나중에 필요한 기법만 찾아볼 때는 이 정리가 유용할 거예요.
회사에서 리팩터링(Refactoring; 마틴 파울러 지음, 남기혁 옮김) 2판 스터디를 진행하면서, 새로 배우는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하고 있습니다. 이 글에 책의 전체 목차를 옮기고, 한 챕터를 정리할 때마다 링크할 예정입니다.
올해는 매주 얼마나 멀쩡히 살았는지 간단히 정리하는 포스트를 올려 보기로 했어요. 작심삼일이 될지도 모르겠지만, 여기 올해의 첫 주간 점검을 준비했어요.
방금 드라이버 세트가 들어 있는 플라스틱 상자를 떨어뜨려서 박살났는데, 예전의 나라면 하지 않았을 생각 – 무려 드라이버 세트를 통째로 새로 사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해 버리고 말았다. 옛날이라면 자연히 순간접착제를 꺼냈을 일인데, 어쩌다가 내가 변해 버린 걸까?
이 글은 리팩터링 2판 스터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.
회사에서 마틴 파울러의 #리팩터링 2판을 읽으며 함께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 한 챕터를 공부할 때마다 간단한 요약을 블로그에 올리기로 했어요.
나중에 글로 정리하도록 하고... 일단은 참고할 만한 링크만 모아 놓습니다.